고능력 씨돼지 생산과 공급을 위해 외국에서
우수 씨돼지가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유전적으로 우수한 캐나다산 씨돼지 180마리와
미국산 10마리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씨돼지는
지난해 12월 도내 양돈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품종과 도입국가 등이 결정됐습니다.
현지 선발이 완료된 씨돼지들은 질병검사 등을 거쳐
다음달 중순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에 들여올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