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94명의
강소농을 육성합니다.
농업기술원은 이를 위해
감귤과 감자, 양파 등 새로운 품종개발과 약용작물, 에너지절감,
만감류 품종 확대, 농업기계화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농가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농업 경영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부터 강소농 1천200명을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과수 농가가 750여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