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22.1도…9만5천명 봄 정취 '만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5.01 15:26

가정의 달 5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1이) 제주지방은
낮 기온이 20도를 넘으며 화창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는
오늘 낮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22.1도, 서귀포시가 21.6도를
기록하며 맑은 날씨를 나타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9만5천 여명의 관광객들은 한림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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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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