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에
관광 휴양개발진흥지구를 신설하는 계획이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사업자인 JCC가 신청한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내용은
제주시 오등동 일대 91만여 제곱미터를
관광 휴양 개발진흥지구로 신설하는 것으로
상하수도 기반시설과 광역교통체계 마련 등이
부대 조건으로 달렸습니다.
JCC는 2021년까지 6조 2천억 여 원을 투자해
관광호텔과 콘도, 면세 백화점 등을 조성하는
관광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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