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는 6일, 제주시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동홍생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도내 읍면동과 경로당에서
어르신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4천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예술단 공연,
건강 상담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시어머니와 친어머니를 16년 동안 극진히 모신
서귀포시 박영혜씨가 정부표창을 받는 것을 비롯해
18명에게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표창이 수여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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