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영화제가
어제(3일) 저녁 제주CGV 영화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창립식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영화를 사랑하는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상영회를 갖고 후원의 밤으로 진행됐습니다.
권범 제주영화제 이사장은
제주라는 창조적인 공간에서
영화를 통해 다름을 존중하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며
사단법인의 창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12회 제주영화제는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