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가계부채 위기관리팀 구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04 11:30

제주형 가계부채 위기관리팀이 구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과 함께
'제주형 가계부채 위기관리 TF팀'을 구성해
제주지역의 가계부채 실태를 진단하고 대책을 마련합니다.

특히 가계대출 현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주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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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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