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위한 직업훈련프로그램 센터 기증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04 14:57

미혼모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직업훈련프로그램센터 기증식이
오늘(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에서 열렸습니다.

국제로타리 366지구 솜다리로타리클럽과
본태박물관 등이 뜻을 모아 함께 마련한 센터는
사회복지법인 청수 애서원에서 맡아 운영하게 되며
앞으로 미혼모들의 직업훈련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안정민 솜다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이 센터가 자립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탬이 되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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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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