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타워 오인 화재 신고로 소동 빚어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04 17:43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노형타워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 10여대가 긴급출동하고
30여분동안
건물 출입이 통제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노형타워 건물 4층에서
고무타는 냄새와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로 출동했지만,
불꽃 등의 화재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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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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