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이틀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낮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최고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2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는 가운데
바다의 물결이 제주도전해상에서 최대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