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내 부탄가스폭발…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06 12:23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주택 주방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스버너와 주방 유리창 4개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찜통에 물을 데우던 중 이같은 폭발이 있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가스버너 과열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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