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밀물에 고립됐던 낚시객 2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08 11:46

오늘(8일) 새벽 0시20분쯤
서귀포시 외돌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3살 김 모씨 등 2명이
물이 차오르는 것을 알지 못해 고립됐다가
30여 분만에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서에 따르면
이들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모두 귀가조치 됐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