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O시내면세점, 브랜드 대폭 보강…30일 프리오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08 11:52
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이 입점 브랜드를 대폭 보강하고
오는 30일 프리오픈 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월 1차 테스트 오픈한데 이어
국산과 수입화장품, 패션시계, 가전제품 등
130여 개 브랜드를 보강해 오는 30일 프리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매장도 패션 부티크 부분을 제외한 75%가 완성돼
시내면세점의 면모를 어느정도 갖추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1월 3차 그랜드 오픈을 통해
시내면세점 개점 로드맵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