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51곳 현장조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09 10:52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물과 교량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한달 반동안
공동주택과 시설물 등 7개 분야 3천100여 곳에 대한 안전진단을 벌여
51곳에 대해 현장 조치했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보수.보강이 필요한 52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안전대진단에는 안전관리자문단과 대한산업전협회,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1천57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