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물과 교량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한달 반동안
공동주택과 시설물 등 7개 분야 3천100여 곳에 대한 안전진단을 벌여
51곳에 대해 현장 조치했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보수.보강이 필요한 52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안전대진단에는 안전관리자문단과 대한산업전협회,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1천57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