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서 비료 훔친 7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0 11:4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두차례에 걸쳐 제주시 조천읍 일대 과수원에서
100만 원 상당의
비료 150포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74살 현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 씨는 자신의 과수원에 사용하기 위해 비료를 훔쳤으며
새벽시간대에
본인의 화물트럭으로 몰래 싣고 가다 CCTV에 찍혀 덜미가 잡혔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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