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난개발과 녹지 잠식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현재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등
여러가지 명목으로 많은 녹지지역이 잠식되고 있다며
난개발을 막고
자연보존과
지역주민 소득향상을 조화롭게 추진하는게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부 개발 욕구에 따른 불만이 나온다 하더라도
제주의 근본가치와 미래 후손들을 위해
난개발과 녹지 잠식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쇠락하고 있는 원도심 내지는 읍면지역에
밀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수단의 검토를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