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연폭포 관광객 미끄러짐 사고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0 17:45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천제연폭포에서
산책을 즐기던 관광객 67살 송 모 할머니가
빗길에 미끄러져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낮 12시 10분쯤에는
천제연폭포 계단을 내려가던 외국인 관광객이
미끄러지면서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