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유채꿀·말뼈환 제조 무더기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11 10:40

불량 유채꿀과 말뼈환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19일부터 나흘동안
자치경찰단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말뼈환과 유채꿀 제조업체 18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벌여
13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하거나
잡화꿀을 유채꿀로 허위 표시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나 품목제조정지, 과태료 등 19건의 행정처분과 함께
10건에 대하여는 사법당국에 고발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