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 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한상대회가 9월 27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45개국에서 국내외 인사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회 기간
기업 홍보관과 제품 전시회가 마련되며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기업을 연계한
수출 상담회도 진행됩니다.
또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과
제품 신기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세미나와 주제발표도 마련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