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황칠사업이
잇따라 수출계약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에
제주자원식물 황칠사업단이 황칠스파클링워터와 황칠고등어 등 7만달러가 넘는 황칠제품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3월에는
일본수입업체와 3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편 제주황칠사업단은 현재
황칠마스크와 황칠비누 등 황칠제품을 일본과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 30억 규모의 수출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