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 호흡곤란 응급환자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1 16:02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 거주하는 80살 김 모 할머니가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할머니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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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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