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과 공존,
제주미래 설계를 위한 석학강좌가
내일 오후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발전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내일 석학강좌는
전경수 서울대 명예교수의
'청정과 공존을 지향하는 탐라문화론'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전 교수는
1천년의 탐라역사 속에서 살아 숨쉬는 청정과 공존의 가치를
문화 인류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향후 제주사회가 이같은 가치를 왜 지향해야 하는지를 강의하게 됩니다.
이번 석학강좌는 오는 9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