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이 함께 상생하는 제주 만들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12 10:36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메시지를 발표하고
자비와 공생의 지혜로운 마음으로
이웃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실천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가는 것이
부처님이 오신 참 뜻을 되새기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청정과 공존의 풍요로운 세상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상생하는
제주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에 도민들의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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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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