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적십자 단원이 참여하는
스승의 날 행사가
오늘 오전 탐라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탐라중학교와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청소년 적십자 단원 20여명과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편지 낭독과 카네이션 달아들이기,
스승의날 홍보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 강경여고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에 있거나
퇴직하신 선생님을 위문하던 봉사활동을 계기로 시작됐습니다.
<촬영>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