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발전에 헌신해 온
정부포상 등 유공 교원 대상자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홍조근정훈장에는 우도중학교 문영택 교장이,
대통령표창에는
봉개초 한금옥 교장이 수장자로 결정되는 등
정부포상 74명, 교육감 표창 81명 등 모두 161명입니다.
유공 교원에 대한 시상식은
내일(13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리는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집니다.
한편 올해 '스승의 날' 기념 유공 교원 대상자에는
지난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한
제주 교사 7명이 배제돼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