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 T/F팀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12 13:00

효율적인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 T/F팀이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이를 위해
세무과와 교통행정과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체납차량 단속 시스템을 통합 운영합니다.

현재 제주시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2만 6천여대에 53억 3천여 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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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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