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제통상국을 폐지하고 대신 관광국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내일(13일) 입법예고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기존 2실 - 2본부 - 9개국 체제를 유지하면서
정무부지사 산하에
공항확충지원본부와 환경보전국을 배치하고
국제통상국을 폐지하는 대신 관광국을 신설합니다.
또 제주시의 경우
6개국에서 7개국으로 확대하며 안전교통국을,
서귀포시는
5개국에서 6개국 체제로 바뀌며 문화관광국을 새로 배치합니다.
감사위원회는 1개과와 1개팀을 늘립니다.
제주도는 입법예고를 거쳐
다음달 중 제주도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며
개편안이 통과되면 7월쯤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