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 도로 구조가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애월읍 하귀리와 신엄리
구좌읍 세화리 등 8 군데를
교통사고 위험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도로 선이 희미에 야간에 차선이 잘 안보이고
도로구조가 기형적으로 돼 있어 사고위험이 높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경찰과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해당 도로의 교통량과 사고 위험성 등을 분석한 뒤
19억 원을 투입해 도로 구조를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물도
보강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