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자 부처님 오신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22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지역의 자외선지수가
'위험' 단계까지 올라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고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