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의식불명 환자 응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4 08:20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8시쯤
우도 남동쪽 20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한림선적 22톤급 채낚기 어선에서
선장 57살 고 모 씨가
의식불명상태라는 선원의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고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ID : kcgpr
P.W :1111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