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주 고속철도 사업 요구 잇따라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14 10:16

제주는 반대하고 있는
서울 - 제주 고속철도 사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물류학회와 한국문화산업학회는 최근
서울 - 제주 고속철도 건설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사업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사업타당성 재검증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전라남도에서 작성하며 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목포 - 제주 해저터널 건설사업의 경우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난 바 있으며
제주도는 현재 제2공항 건설추진에
모든 역량을 모으고 있는 만큼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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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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