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도민 신승유 氏, 제주도 마음에 고향 출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15 08:47

부산조천읍민회장을 역임했던
재외제주도민 신승유씨가
제주의 옛 모습에 대한 추억을 담은
수필집 '제주도 마음에 고향'을 펴냈습니다.

신 씨는 이 책에서
과거 본인이 제주에서 보낸 유년시절의 이야기를 담으며
잊혀져가는 제주의 생활상과 놀이문화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책에는
1940~ 50년대에 기록된 사진들도 함께 담겨 있어
과거 제주의 생활상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신승유씨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제주도민으로
현재 부산제주특별자치도민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