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동생 이삿짐에 불 지른 5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15 15:23

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20분쯤
서귀포시 하예동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52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여러차례 정신과 치료전력이 있는 등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주택 마당에 있던 여동생의 이삿짐에
불을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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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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