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급 호텔체인 '포시즌스' 제주건립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17 10:45

세계 최고급 호텔체인인
포시즌스 호텔의 제주 건립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세계 최고급 호텔체인인 포시즌스 호텔의 최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왈리드 왕자를 만나 제주투자와 관련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알 왈리드 왕자는
제주의 발전상황과 투자잠재력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
포시즌스 호텔의 제주건립에 적극적인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이에 대해 원 지사는
포시즌스호텔이 이세돌 구단과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더욱 유명해졌다며
제주에 진출하게 되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