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건입동에 조성된
김만덕 객주에서 매달 문화예술장터가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내일(21일)부터 매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김만덕 객주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예술장터가 마련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수공예와 친환경 제품 전시 판매를 비롯해
팽이치기 같은 전통놀이 체험,
마술공연 등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김만덕 객주는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최근 3개월 동안 하루 평균 220명이 방문하면서
구도심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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