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농기계 음주운전 가상체험 교육이
오늘 오전 표선면 하천리 마을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표선 파출소가 마련한 가상체험에는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음주상태의 시야 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특수안경을 착용해
직접 농기계를 운전해보며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표선파출소는
하천리를 시작으로 세화리와 가시리 등의 마을을 돌며
정기적인 체험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촬영>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