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45회 전국소년체전 제주선수단 결단식이
오늘 오후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그동안 대회를 위해 흘린
땀방울에 응원의 박수를 친다며
제주를 대표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주도체육회와 제주도생활체육회가 통합된 이후 열리는
첫 전국단위 행사로
오는 26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생활체육대회의 경우 670여명이,
28일부터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소년체전은
620여명의 선수단이 제주를 대표해 출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