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제주포럼에 전.현직 대사가 대거 참여합니다.
제주평화포럼 사무국에 따르면
포럼 이틀째인 오는 26일, 외교관 라운드 테이블이 열려
주철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물론
주한 독일대사, 주한 캐나다 대사,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주유엔한국대표부 대사 등이 패널로 참석해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논의합니다.
또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저탄소 기후탄력적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전략과
국제협력 세션에 초청 연사로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스위스와 이탈리아, 체코, 불가리아, 남아공,
콜롬비아, 슬로바키아 등
20여개국의 주한 대사와 고위외교관이 제주포럼에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