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씸' 브랜드 도용의혹…경찰수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24 10:42

우수한 품질을 인정하는 도내 중소기업의 공동브랜드
'제주마씸' 상표가
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내 한 식품가공업체가 제주마씸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마씸은
제주도가 농수축산물과 공산품을 관리하며
품질보증하는 공동상표로 전국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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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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