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한라산 국립공원 경계까지 확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24 11:42

소나무 재선충 병이
한라산 국립공원 경계 까지 확산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지난 4월,
어승생 수원지 부근 해발 670여미터에서
소나무 한 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국립공원은
아직 인근으로 재선충병이 번지지는 않았다며
내일(25일) 해당 감염목을 제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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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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