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교육감協, "누리과정 감사결과 수용 불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5.25 10:53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제(24일) 감사원이 발표한
누리과정 예산편성실태 감사결과에 대해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오늘(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법령에 따라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편성할 법적 의무가 있다는
감사원의 발표는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위배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감사원이 발표한 시,도교육청의 활용가능한 재원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