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관광객 증가에 편승해
무신고 불법영업을 하는 숙박업소를 대대적으로 단속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불법영업 단속반을 편성해
인터넷으로 홍보하고 있는 숙박업소를 우선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점검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형사고발하고
단순한 행정절차를 밟지 않은 업소는
영업신고 절차를 이행하도록 행정지도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무신고 영업행위를 55건을 적발해
일부는 형사고발하고 나머지는 행정 조치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