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황교안 "난민문제 실질적 지원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26 16:09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황교안 국무총리가
제주포럼 기조연설이 끝난 뒤 면담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반 총장은
한국이 지난 23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 인도 지원 정상회의'에서
시리아 난민 문제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공약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황 총리는 앞으로
국제사회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유엔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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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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