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 자격증시험 부정행위 중국인 2명 징역형 외 1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27 10:45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지난 4월 관광안내사 자격증 시험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저지를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인 38살 진 모씨에게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을...
또 다른 28살 진 모씨에게 징역 6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범행수범이 계획적이고 전문적인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법원은 또
지난해 11월 항공레저스포츠 사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량항공기인 동력패러슈트에
손님 4명을 태워 비행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윤 모피고인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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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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