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천 스위스마을 동행의
제1회 플리마켓 '가보장'이
오늘부터 사흘간 조천읍 현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위스마을 동행의 입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이 직접 만든 80여가지의 제품이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목공과 갈옷물들이기 등의 체험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올래 플라맹고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제주 조천 스위스마을 동행은
제주도민과 이주민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며
각종 수익금과 후원금을
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