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제7회 월드컵우드볼대회 열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5.27 15:43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7회 월드컵우드볼대회가
오는 31일까지 제주 탐라교육원 특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민생활체육전국우드볼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제주도가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20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골프와 게이트볼이 합쳐진 스포츠인 우드볼은
나무로 만든 공과 망치를 가지고 경기를 치르며
이번 대회는 스트록 경기와 페어웨이 경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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