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봉 박동규 선생, 김포서 개인 서화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5.28 14:38

제주 출신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서예가
창봉 박동규 선생이
서울에서 개인 서화전을 엽니다.

경기도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김포아트홀 갤러리에서
박동규 선생을 초청해 서화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서화전에서는
박동규 선생이 김포 문수산에서 바라본 조강을 비롯해
북녘 땅의 모습을 담은 실경 수묵화와
싯구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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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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