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제주지역에 발령됐던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제주도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즉, 유사증상환자가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제주의 의사환자수는 3주 연속 유행기준인 11.3명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다만 현재 수족구병이 증가하고 있다며
개인위생 관리와 기침예절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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