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유럽투어 BMW챔피언십 3R 공동 3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29 09:22

제주출신 프로골퍼 양용은이 유럽프로골프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날 공동 선두에서 공동 3위로 밀려났습니다.

양용은은 잉글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프로골프투어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2라운드까지 공동선두였던 양용은은
잉글랜드의 리 웨스트우드와 공동 3위로 떨어졌습니다.

다만 선두인 호주의 스콧 헨드와 2타 차 밖에 나지 않아
역전 가능성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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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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