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키나와-제주 직항 전세기 취항…연례화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29 10:44

제주와 일본 오키나와를 오가는
직항 전세기 관광상품 개발을 연례화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170여 명의 일본인 관광객을 태운
직항 전세기가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오키나와 직항 전세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취항한 것으로
일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프로모션의 결과입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다음달 초
오키나와 현지 관광업계와 항공사 등을 방문해
직항 전세기 관광상품 연례화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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